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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 후기에 대한 10가지 비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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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19 중환자 급상승에 따라 비(非)코로나 환자 진료에 차질이 나올 수 있는 ‘의료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.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의 말을 인용하면 27일 오후 8시 기준 대전 시내 주요 병원(지역응급의료기관급 이상) 50곳 중 18곳이 일부 응급 환자에 대해 ‘진료 불가를 발표했다.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의료기관 간 응급환자 이송을 조정하기 위해 관련 정보를 공유한다. 그만큼 의료진 부족 등의 문제를 겪는 병원이 늘고 있다는 의미가다.

병원 가이드를 위해 팔로우해야 할 최고의 블로거 15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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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30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“이제부터는 생활치유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·중등증 환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공급누군가를 확대끝낸다”고 밝혀졌다.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뒤 확진자 수가 급감한 가운데 위중증 환자 숫자도 많이 늘어난 데 따른 조치다. 경증·중등증 환자를 우선적으로 치유해, 중증병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준비한다는 취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