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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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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고 현지 법률에 익숙하지 못하니 자격만 있을 뿐 ‘진짜 미국 변호사’로서의 역할을 하는게 불가능한 것이다. 반면 뛰어난 언어 실력과 현지 미국법에 대한 능숙하고 깊은 인지를 바탕으로 ‘올바르게 뛰는 미국 변호사’도 있게 마련이다. 이영선 변호사는 최고로 마지막에 속하는 변호사다.

는 잊어 버려 :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10가지 이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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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가하면 K-Law Consulting의 법무사가 한국에서의 절차 역시 우리 진행해 주기 때문에 저자는 한국에 갈 필요도 없고, 따로 국내의 법무사를 찾을 필요도 없다. "단순하게 필요하는 것만 말씀하시면 되고, 나머지는 저희가 우리 정리해 드릴 것입니다"라고 이 변호사는 힘주어 이야기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