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문조사 결과 1위를 한 병원 후기 최고의 모바일 앱
https://telegra.ph/%EB%8B%B9%EC%8B%A0%EC%9D%B4-%EB%8C%80%EA%B5%AC-%EC%88%98%EB%A9%B4%EB%8B%A4%EC%9B%90%EA%B2%80%EC%82%AC-%EB%8C%80%ED%95%B4-%EC%95%8C%EA%B3%A0-%EC%8B%B6%EC%97%88%EB%8D%98-%EB%AA%A8%EB%93%A0-%EC%A0%95%EB%B3%B4-09-14
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7명(서울시 집계기준. 퇴원 후 확진자 포함)으로 불어났다. 이 중 병자는 92명, 종사자 32명, 보호자 29명, 간병인 25명, 가족 3명이다.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잠시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200명을 표본으로 선제검사들을 다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,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·간병인 주 8회 PCR 검사,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10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.